다이어트 초기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이런 말들을 그대로 받아드리는데 자기만의 방식을 오랫동안 유지해 온 분들은 설득하기가 어렵더라구요 결국 정체기를 겪거나, 실패를 경험해야지 마음을 열고 이야기를 듣기 시작하는 듯 합니다 ㄷㄷㄷ 마음이 닫혀 있는 사람들은 일단 기다려주는 거 말곤 방법이 없는 거 같아요
한끼에 100g이면 닭가슴살만으로 단백질이 72g 정도인데, 보디빌딩 대회 나가는 거 아니면 급하게 할 필요 없다고 봐요 체지방을 굳이 늘려가면서 먹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시작부터 식비에 그렇게까지 써야 하나 싶습니다 또 그만큼 고강도의 운동도 해낼지는 의문이구요 효율에 대한 관점 차이이니 굳이 따질 필요는 없는거 같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