운동하는 분들은 다 한번씩 겪게 되는거 같아요 ㅋㅋ 특히 프리웨이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니까 남들은 잘 하는데 나는 못 할때 계속 안 될 때 오는 좌절감이 장난 아니더라구요 그때마다 마인드 컨트롤하기가 힘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작성자님이 느끼는 그 답답함이 뭔지 알거 같네요ㅜ
관장님이 운동선수 출신에다가 한때는 국가대표를 꿈꿨던 분이여서 정말 운동을 제대로 배울 수 있는 곳인데 시설만 둘러보고 그냥 가시는 분들이 많아서 안타깝..ㅠ 운동을 같이 할 수 있게끔 회원들을 이어줘서 분위기가 정말 좋아요! 오랫동안 탈 없이 운영되기만을 바래봅니다 ㅎ